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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전쟁

_물곰 2023. 3. 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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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리튬 이온 배터리를 최초로 상용화한 나라

 

 

- 왕촨푸는 회사를 만듦. 당신의 꿈을 키워라 build your dreams 각 단어 첫글자를 딴 다음 중국어 발음으로 부른 '비야디'

- 일본의 기술을 모방해 배터리를 만들었다. 일본산 배터리의 소매 단가가 8달러이던 시절 왕촨푸의 회사에서 생산한 배터리의 단가는 3달러였고 그만큼 잘 팔림

- 비야디는 창립하고 10년이 안되어 국제 배터리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함

- 비야디는 2003년 국유기업이던 시안진촨자동차를 인수

- 2013년 비야디의 전체 매출 중 51% 이상이 자동차 판매에서 나옴

- 비야디는 워런 버핏이 투자한 회사 중 하나.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함

- 조그만 주택에서 휴대전화 배터리를 생산하며 시작한 비야디는 중국 3대 자동차 생산 업체 중 하나로 성장

 

리튬은 어떻게 가장 인기있는 광물이 되었나?

커커투오하이 광산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리튬을 생산하던 곳.
1950년대 말과 1960년대 초에 리튬은 주로 유리와 도자기 생산에 쓰였다.
유리 생산에 투입된 리튬 중 70퍼센트는 급격히 발전한 텔레비전과 전자 산업에서 소비되었다.

리튬은 발굴 후 무한정 사용할 수 있다.
금속은 다 그렇다.
알루미늄캔은 계속 다시 생산될 수 있다. 이때 재활용을 하면 알루미늄을 캐던 에너지의 5% 만으로 새 알루미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배터리에 들어가는 리튬도 사용 후 계속 재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원자는 영원하므로, 리튬은 영원하다.

마르크스-레닌주의에 대한 해석이 달라졌다. 소련은 레닌과 스탈린에 대한 개인숭배에서 벗어나려 했고, 마오쩌둥은 이를 위협으로 받아들였다. 소련이 인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중국과 더욱 멀어졌다. 
미국은 타이완을 보호하기 위해 핵무장을 했고, 중국 또한 핵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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